프리웨어의 개발과 소스 코드의 공개
2009. 4. 6. 20:21
잡다한 이야기
개인적으로 많은 오픈소스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를 가져다 쓰고 있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의 일부가 되고자하는 마음이 있고 그런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부분도 빈대 간만큼 있다. 그러나 가끔 필 받을때나 놀다가 지쳐 무언가 하고 싶을 때가 아니고서야 프리웨어를 만드려는 의지는 거의 제로에 가깝다. 사실 삼십대가 넘었는대도 내 이름을 걸만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 자체가 프로그래머로서 너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나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연구와 논문 그리고 졸업이므로 프리웨어 프로그램을 만들고자하는 나의 갈망은 언제나 최후순위이다. 왼쪽 그림은 이리 저리 돌아다니가다 발견한 건데 오픈소스 개발자의 뇌 구조를 그려놓은 것이다. 출처는 http://fallout.co.kr/tt/kiak..